티켓 투 더 문 (스미냑)

매장에 걸린 가격표 두 장, 그리고 커스터마이징 작업대 풍경.

첫 번째는 기본 가격표, 두 번째는 커스터마이징(CMD) 가격표다. 매장 안 「디자이너 랩」에서 색을 골라 나만의 가방을 만든다. 커스텀 가방은 주문 이틀 뒤 찾는다 — "CREATE TODAY, PICKUP TOMORROW"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