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들을 위한 공양 “짜낭 사리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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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들을 위한 공양 “짜낭 사리”

식당 앞 짜낭 사리 (canang sari)

발리의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음식과 꽃 등이 담긴 야자 나뭇잎 접시를 쉽게 볼 수 있다. “짜낭 사리(canang sari)” 라고 불리는 이것은 힌두교 신자들이 매일 신에게 감사와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바치는 제물이다.

때론 갓 불을 붙인 담배가 하나씩 꽂혀 있기도 하다. 집, 식당, 가게, 그리고 심지어 공항 보안 검색대나 탑승구에서도 짜낭사리를 볼 수 있다.

공항 탑승구 앞 짜낭 사리 (canang sari)